넛지헬스케어 · 2023 – 2025
CloudFront와 Lambda@Edge 기반 이미지 전송 인프라 운영
엣지에서 이미지를 변환해 전달하는 경로를 운영했다. 월 2억 5,300만 건의 요청과 4.27 TB의 전송을 다루는 환경이다.
- CloudFront
- Lambda@Edge
- S3
제원
- 소속
- 넛지헬스케어
- 기간
- 2023 – 2025
- 구성
- CloudFront · Lambda@Edge · S3 오리진
- 역할
- 전송 경로 운영 · 변환 동작 및 캐시 확인
배경
서비스의 이미지 전송은 엣지에서 변환을 수행하는 경로를 통해 이뤄졌다. 요청 수와 전송량이 모두 큰 환경이라, 변환 결과가 캐시되지 않으면 비용과 지연이 동시에 올라간다.
수행
월 2억 5,300만 건 규모에서는 변환 결과가 캐시되지 않는 것이 곧 비용이다. 요청 수와 전송량을 기준으로 엣지 적중 여부를 추적했다.
같은 이미지가 여러 변형으로 중복 생성되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했다. 캐시 키가 변환 파라미터와 어긋나면 엣지는 매번 새 변형으로 취급한다.
전송량과 요청 수는 서로 다른 신호다. 요청이 늘지 않았는데 전송량만 오르면 변형이 늘어난 것이고, 둘 다 오르면 트래픽이 는 것이다. 두 축을 같이 봐야 어느 쪽인지 구분된다.
시스템
변환은 한 번, 전달은 캐시에서.
클라이언트 요청은 CloudFront에서 받는다. 캐시에 있으면 엣지에서 바로 응답하고, 없을 때만 Lambda@Edge가 S3의 원본으로 변환을 수행한다.
측정
월간 데이터 전송량
4.27 TB/month
이미지 전송 인프라 기준.
월간 요청 수
253M/month
약 2억 5,300만 건.
역할 경계
- 여기 적힌 4.27 TB와 2억 5,300만 건은 이미지 전송 인프라의 운영 규모다. 02번 캐시 최적화의 417 → 235 GB/day와는 다른 대상이고, 두 수치를 하나의 성과로 합치지 않는다.
- 이 항목은 개선 성과가 아니라 다뤄 온 규모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