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시스템컨설턴트그룹 (SCG) · 2023 – 2025
MySQL 통합 DB 운영과 이관
서비스마다 DB 서버, 계정, 네이밍이 제각각이라 운영과 테스트 DB가 섞일 수 있었다. 기준을 세우고 정리한 뒤 운영 DB를 옮겼다.
- MySQL
- mysqldump
- Linux
제원
- 소속
- 성균관대학교 시스템컨설턴트그룹 (SCG)
- 기간
- 2023 – 2025
- 역할
- DB 운영 · 정리 기준 수립 · 이관 수행
배경
여러 서비스가 각자 다른 DB 서버와 계정, 네이밍을 쓰고 있었다. 이름만 봐서는 운영인지 개발인지 테스트인지 구분되지 않는 DB가 있었다.
공유 DB에 장애가 나면 여러 서비스가 동시에 영향을 받는다. 정리하지 않으면 장애 범위를 예측할 수 없다.
수행
MySQL 계정을 정리하고 dev / prod / test 구분 기준과 DB 네이밍 기준을 세웠다.
더 이상 쓰이지 않는 deprecated DB를 식별하고, 각 DB의 크기와 사용 중인 endpoint를 확인했다.
mysqldump로 백업하고 데이터를 이관했다. 운영 DB 이전은 영향 범위를 확인한 뒤 수행했다.
역할 경계
- 운영 DB의 이중화와 Active-Standby 구성은 검토한 항목이며, 구축한 구성이 아니다.
- 이 항목에는 공개할 수 있는 측정 수치가 없다.